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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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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단의 원인구명(原因究明) 

 헝클어진 실 뭉치를 풀려면 실마리부터 찾아서 풀어야 하듯이 통일도 분단의 원인부터 구명해야 통일 방안이 정립된다.

가. 한반도를 누가 왜 분단했는가? 

 미, 소(러시아)가 전략상 이해관계로 한반도를 분단했다고 본다. 처음부터 계속적인 것은 아니었고 2차 세계대전 종료당시 돌발적(突發的)인 소련군의 개입으로 전략상 필요에 의해 38˚선이 그어진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영문도 모르게 38˚선을 경계로 북에는 소련군, 남에는 미군이 상륙하면서 갈라졌다. 이유는 여하간(如何間)에 한민족의 의사와는 아무 관계없이 한반도를 분단한 것은 분명히 잘못된 처사이다.

 나. 분단의 책임소재와 해명 

 분단된 역사를 이제 와서 바로 세우자는 것은 아니다. 왜 분단했는지 그 연유(緣由)와 실상(實相)을 해명받자는 것이다. 그리고 잘못된 분단이었다면 그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는 것이 문명국으로서 취해야 하는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다. 전범국 독일은 분단하면서 똑같은 전범국 일본은 항복문서만으로 관용(寬容)한 것은 형평(衡平)에 어긋난 처벌이라고 생각한다.

 한반도의 38˚선을 분단할 것이 아니라 일본의 니이가다(新瀉)부터 센다이(仙台)사이를 건너지른 38˚선을 분단했다면 6.25와 같은 전쟁은 없었을 것이며 동북아의 평화는 이미 보장된 지 오래 됐을 것이다.

 미·소에게 한반도 분단의 책임을 묻고 굳이 사과(謝過)를 받자는 것은 사과 그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통일을 향한 정상적인 절차(節次)를 밟자는데 그 뜻이 있다. 민족의 정기와 혼(魂)이 살아 숨 쉬는 국민이라면 왜 우리를 분단했는지 한 마디쯤은 묻고 넘어가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분단 후 반세기가 넘었다. 그간 미·소는 분단으로 인해 한민족이 겪고 있는 아픔을 직접 지켜보았을 터이다. 인권을 존중하고 인도주의를 애호하는 미국이 냉전의 역사를 청산하는 의미에서라도 한마디 해명과 진사(陳謝)의 변(辯) 쯤은 있어야 할 것으로 기대한다.

 

 

 

2. 통일의 책임소재가 분명하다.

 

 가. 통일의 책임과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원리 

 한반도의 분단은 한민족 내적인 분쟁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미소열강이 전략상 이해관계로 분단한 것이기 때문에 미·중·소는 한반도 통일을 책임져야 한다. 즉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원리에 따라 분단한 者가 통일도 시켜놓아야 한다는 당위론(當爲論)이다.

 

 나. 미·소(러시아)와 UN은 냉전부터 종식하라. 

 한민족을 세계냉전의 역사가 분단했기 때문에 통일도 세계 역사적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고 있다. 한반도의 휴전협정이 공산주의 남침세력인 북한 대(對) 이를 저지(沮止)하는 UN군 사이에 성립되었다. 이미 휴전당시부터 냉전의 종식 한반도 통일은 UN(세계적 차원)에 의해 이루어지게끔 묶여져 있는 것이다. 7천만 민족은 역사의 순리에 따라 냉전종식과 통일을 미국과 UN에게 강력하게 촉구(促求)하는 통일운동에 불을 붙여야 할 때가 왔다고 본다.

 

 다. 남북 직접 통일대화와 백년하청(百年河淸) 

 1972년 7·4공동성명 이후 25년간 330여회를 남북이 마주앉았으나 하나도 성사된 것이 없다. 성사될 수도 없고 성사될 리도 없다. 그 이유는 원천적 모순(矛盾)에 있다. 북의 통일노선은 무력통일로 헌법 제 4조, 제 5조, 제 9조, 제 11조에 노동당 강령 1항과 2항과 노동당 규약 등에 규정해 놓았다. 뿐만 아니라 평화통일의 선행조건이 개방인데 만약 개방을 하면 체제가 붕괴(崩壞)되기 때문에 회담을 통한 평화통일을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헌법전문과 제 4조에 평화적 통일을 통일의 기본노선으로 규정하고 있다. 평화적 통일이 국시(國是)인 까닭에 무력으로 통일을 하려면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이와 같이 남북의 통일노선의 근본적 모순으로 인하여 당사자 간의 직접 대화를 통한 평화적 통일은 백년하청을 기다리는 격이다.

 그간 북은 통일회담을 하면서도 땅굴을 파왔고 무장공비남파와 잠수함 침투 등 동상이몽(同床異夢)으로 시간만 끌면서 남침 기회만 노려왔다.

 뿐만 아니라 남북의 170만 병력이 서로 총부리를 마주 겨누고 있는 냉전연장선상에서 어찌 대화가 통하겠는가. 멱살을 마주 거머잡고 있는 현 상태에서 누가 먼저 손을 놓겠는가 힘 센 사람이 앞장서서 여러 사람과 합세(合勢)하여 떼어놓고 화해를 붙여야 대화가 통할 수 있다.

 

3. 통일의 3대원칙

 통일의 삼대원칙(三大原則)과 통일운동의 삼대지침(三大指針)을 즉흥적으로 생각해 낸 것이 아니다. 본 학회는 이미 30여 년 전부터 경세(經世)철학사관(哲學史觀)을 바탕으로 미래 세계와 한국의 사명(1976), 적선가치평가론(1982), 평화통일교서(1989), 통일·통일·통일1998(1994)등 저서를 통하여 통일국가의 건국이념과 천년대계, 정치체제와 권력구조, 인류평화와 가치관 정립, 통일방안과 통일의 시기, 통일운동의 지침과 평화통일, 통일국가의 미래와 한민족의 도약 등 오랜 세월 탐구한 결과 밝혀진 것이다. 

 이와 같은 철학적 진리를 근거로 통일의 3대 원칙과 통일운동의 3대 지침이 본 교재를 통해 제시된 것이다. 즉 물과 불의 상극과 대립은 흙(土)의 매개만이 조화로서 평화적 통일이 가능하고 물과 불은 흙을 매개로 대립과 상극에서 힘으로 바꾸어져 만물을 새롭게 탄생시켜 인류역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원리에서 중화 적 조화통일론이 나왔다.

 

 가. 역사가 지침한 통일의 3대 원칙 

 통일방안은 구구하게 여러 가지로 제시될 수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통일이 성취될 때는 오직 한 가지 방법에 의해 이루어진다. 한반도 분단은 세계냉전사에 의해 분단되었기 때문에 한반도 통일도 세계 역사적 차원에서 성취되게 되어 있다. 세계역사가 지침 하는 통일방안이 곧 다음과 같은 통일의 3대 원칙이다.

① 평화적 통일(平和的 統一)  
② 중화 적 조화통일(中和的 調和 統一)  
③ 민주적 자주통일(民主的 自主統一)

 

 나. 분단과 통일의 역사적 특수성 

 한반도의 위치가 지정학적(地政學的)으로 배속(配屬)된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의미에 따르면 세계의 문화가 시작하고 마치는 시종지위(始終之位)에 해당한다.(周易艮卦 終萬物始萬物者 莫盛乎艮 終於艮 始於艮) 따라서 서구정치문화가 한국에 종착되면서 한반도가 분단(남의 자유민주주의, 묵에 공산주의)되었고 새로운 정치문화에 의해 한반도가 통일되면서 세계 정치문화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 역사의 지침이다.

 이와 같이 한반도에서 세계문화가 시종(始終)하는 교차점(交叉點)인 까닭에 냉전의 종착점이자 평화의 시발점으로서 전쟁을 마치고 평화로 시작하는 세계 역사에 따라 한반도 통일은 평화적 통일만이 통일의 유일한 방안이다. 그리고 평화적 통일은 중재와 조화를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

 

 다. 평화적 자주통일과 UN의 중재 

 평화적 통일은 역사상 처음으로 한반도에서 이루어진다. 평화적 통일은 평화를 조성(造成)하고 힘의 통일은 힘의 대결(對決)을 낳게 되어 있다. 원래 모순과 대립의 조화에는 제 3의 중재가 따른 것이 원리다. 한반도의 통일은 분단되면서 이미 UN중재를 통한 평화통일을 약속하고 출발했다.

6·25 남침전쟁이 발발하자 UN16개국이 참전해서 공산 적화통일을 막아주었다. 다라서 휴전도 북한 대 UN에 의해 협정이 성립됐다. 휴전선에 UN군(미군)이 배치되어 있어서 북의 남침을 지금까지 저지하고 있다.

 이화 같은 현실상황을 외면하고는 통일이 될 수 없다. 현실을 바탕으로 통일을 성취하는 것이 역사의 순리다. 그래서 UN중재를 통한 평화적 자주 통일이 가능한 것이다. 주변 열강(周邊 列强)들은 듣기 좋게 통일은 당사자끼리 직접 해보라는 말을 자주한다. 이는 엄격히 따져 표리(表裏)가 부동(不同)한 감언이설(甘言利說)에 불과(不過)한 소중도리지변(笑中刀裡之辯)이다.

 

 라. 평화적 통일과 정치문화의 도약 

UN중재를 통한 평화적 통일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21세기 인류의 새로운 향방(向方)을 지침 할 수 있는 계기(契機)가 마련된다.

 한반도에 새로운 통일국가를 탄생시키는 UN과 세계는 인류이상의 새로운 모델 국가를 만드는데 온 인류의 지혜(智慧)와 정력(精力)을 동원(動員)하게 될 것이다. 이 때 정치문화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완성하기 위해 국민주권 직접 민주정치를 채택(採擇)하게 된다. 이것이 자주통일의 모체(母體)가 된다.(구체적인 설명은 『통일 통일 통일 1998』 181~211쪽 참조)

 우리는 분단되었기 때문에 평화적 통일을 계기로 정치의 틀을 새로 짤 수 있는 불행 중 다행(不幸 中 多幸)한 절호(絶好)의 기회를 맞이했다. 아울러 자주 통일의 계기가 된다.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이라 해도 정당정치로 인한 돈의 부정이 꼬리를 물고 터져 나와도 타성 화 된 기성정치판을 새로 짜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냉전반세기를 거치며 북의 공산주의는 공산왕조로 변질(變質) 국민을 아사지경으로, 남의 자본주의는 정치권력의 부정과 부패로 대통령이 범법자로 타락한 정치 틀을 그대로 통일로까지 이어갈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정치권력의 구조를 깨고 새로운 통일정치의 판을 짜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처해 있다.

 세계의 축복 속에서 인류최고 정치문화 국민주권직접민주정치를 선택하고 정치문화의 선진국으로 도약하게 되는 새옹지마(塞翁之馬)와 같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4. 통일운동의 3대 지침

 통일의 3대 원칙에 따라 통일운동 또한 3대 지침이 정립된다. 평화적 통일의 원칙에 따라 통일운동이 필요한 것이다.

 

 가. 평화적 통일과 통일운동 

 통일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지금까지의 통일은 거의 힘에 의한 통일이다. 월남· 독일· 예멘 등 모두 힘의 통일이다.

 그러나 한반도의 통일만은 힘(UN)의 중재에 의한 평화적 통일이기 때문에 거족적 통일운동이 필요하며 또한 요구되어 온 것이다. 거듭 밝혀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은 금세기 역사가 인류의 평화를 위해 특별히 배려(配慮)한 천운의 은총(恩寵)이다.

 힘의 통일은 통일의 수동태(受動態)인 반면에 평화적 통일은 통일의 능동태(能動態)이다. 우리의 통일은 통일의 능동태인 까닭에 통일의 주체인 7천만 민족이 능동적(能動的) 통일운동을 통해 평화적 통일을 성취하게 되어 있다.

 7천만 민족은 당면한 내외 환경이 자신들의 생존권(生存權)과 무관하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마땅히 생존권 차원에서 평화적 통일을 선택하고 스스로 통일운동을 실천하지 않을 수 없는 절박(切迫)한 시점에 놓여 있다.

 

 나. 통일 운동의 순서 

 첫째 : 미· 중· 소(러시아)로부터 분단의 해명과 사과를 받아내는 통일운동부터 시작한다.

 둘째 :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원리에 따라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미· 소(러시아)가 책임지고 성취할 것을 촉구(促求)하는 통일운동.

 셋째 : 미국을 비롯한 안보리 상임 이사국들이 앞장서서 UN중재로서 냉전종식과 평화통일을 성취할 것을 촉구하는 운동.

 

 다. 통일 운동의 양면성 

 통일운동을 크게 나누어 정신운동과 육체운동 두 가지로 나누어 실천해야 한다.

 ① 정신적 통일 운동 

 통일의 당사자인 7천만 민족에게 우선 통일의 이념과 목적과 방법을 알리는 운동이다.

 첫째 : 통일은 어느 한 사람의 영웅이나 어느 대통령 어느 당수가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 내가 잘 살기위해 내가 직접 앞장서는 통일운동을 해야 내가 원하는 평화통일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

 둘째 : 남북의 분단으로 낭비하는 연간 27조 8,300억(하루 773억)의 군사비의 손실을 없애기 위해서는 미국을 비롯한 UN에게 냉전 종식을 강력히 요구하는 통일 운동만이 살 길이라는 것.

 셋째 : 미국과 UN에 요구하는 전쟁 종식 통일중재를 촉구하는 통일운동은 국민적 차원에서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당한 사명감을 가지고 활발히 전개해야 한다.

 넷째 : 통일운동을 통해 냉전시대의 모든 악폐(惡弊)를 청산하고 새로운 통일한국을 건설하면 자신과 함께 7천만 모두가 잘 살게 된다는 것.

 다섯째 : 통일건국으로 한민족이 새롭게 태어나면서 세계의 중심국가로 도약하며 동북아의 신흥대국(新興大國)이 되어 다시는 침략을 받지 않는 나라가 된다는 것.

  이상의 내용을 7천만 민족에게 하루 속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교육, 홍보, 선전, 서명 운동 등 조직적 활동이 따라야 한다. 아울러 역사에 영합(迎合)한 사명과 이념에는 이를 실천하는 인사(人事)가 따르는 것이 순리라고 확신한다.

 

② 육체적 통일운동 

 통일의 의지를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국민의 단결된 조직적 행동으로 미·중·소(러시아) 대사관에 집결 분단의 사유와 해명, 분단의 책임과 냉전 종식의 약속을 받아내야 한다. 특히 UN을 통한 중재 통일 등을 촉구하는 운동으로 세계적 여론을 환기(喚起)해야 한다.

 또한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UN사무총장과 세계 각국 대사관에 냉전 종식과 중재통일을 요구하는 국민적 의사를 집약(集約)한 메시지의 전달과 일천만 서명운동(署名運動)의 전개와 국민대중의 집회를 통한 평화통일 결의대회, 냉전종식, UN중재통일을 촉구하는 궐기대회(蹶起大會) 등을 개회, 국제사회와 세계인류에게 호소하는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우리의 목적과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지속적인 통일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이와 같은 범민족적 통일운동이 통일운동 민족 회와 연대적 유대로 집행(執行)되어 대외적 각급 분야(對外的 各級 分野)와 유기적(有機的)관계를 맺어야 한다.

 

 라. 통일 운동의 사명과 민족적 의무 

 분단시대에 살고 있는 한민족은 누구나 조국을 통일해야 할 사명과 책임과 의무가 주어져 있다. 반만년의 혈통(血統)을 계승해 온 단일민족이요 한 핏줄이다. 어찌 갈라진 채 서로 등을 돌리고 이방인(異邦人)과 같이 살 수 있겠는가?

 한 나라 한 핏줄을 남이 갈라놓았다 해서 그대로 주저앉아 오불관언(吾不關焉)할 수 있는가?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조국을 분단시대에 사는 우리들이 통일해서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통일운동은 이 나라 민족 된 사명과 책임감에서 흔쾌(欣快)히 동참해야 한다. 우리 선열들은 나라를 찾기 위해 서슬이 시퍼런 일제의 총검 앞에 가슴을 풀어헤치고 독립만세를 외치면 분연(奮然)히 일어섰다. 그리고 맨손으로 항쟁(抗爭)하며 많은 피를 흘리고 죽어갔다.

 오늘 우리가 미·중·소(러시아)에게 분단의 책임을 묻고 냉전종식을 촉구하는 통일운동은 선열들이 피로 항쟁했던 3·1운동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아무런 제재나 위험(危險)부담(負擔)이 없이 열의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분단시대에 살면서 통일에 기여한 바가 없으면 통일시대에 그 후손들이 남 앞에서 떳떳하지 못할 것이다. 통일에 기여한 바가 없는 조상으로서 후세에 수치감(羞恥感)을 어떻게 면할 것인가.

 분단 시대 높은 벼슬과 많은 돈을 가졌다고 자랑하지 말고 통일운동에 동참해서 통일에 기여한 공적(功績)을 남기는 것이 더욱 위대할 것이다. 분단시대 자신과 후손을 위해 통일호 열차에 올라 탄 사람들이 통일건국을 하고 통일국가를 끌어가게 될 것이다.



 

사단법인    통 일 건 국 민 족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