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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현대과학의 한계(限界)를 극복한 인간인식의 마스터키인 심명철학을 저술(著述)한 철학박사 최봉수입니다. 

 사람은 과연 어떠한 존재인가.

자신의 정체성을 묻는 인간인식의 학문이 싹트기 시작 한것은 지금으로부터 2500여년 전 부터의 일입니다.

 

 

眞理를 외치며 법은 악법이라도 지켜야 한다고 태연히 독배(毒杯)를 마셨던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인간은 무엇보다 너 자신부터 알라고한 인간인식의 명언이 지금(只今)까지 전(傳)해오고 있습니다. 

15세부터 학문에 뜻을 정진해온 공자도 50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천명(天命)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맹자 또한 인간의 모든 일이 천명 아닌 것이 없으며 천명을 아는 사람은 무너져 가는 담장 아래 서 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동서 성철(聖哲)들은 하나같이 무엇보다 자기 자신부터 아는 인간인식의 학문이 소중함을 강조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알고 인간을 인식하는 동양학문은 정식학문으로 인정받지 못한채 소외되어 온것이 사실입니다.  

그 결과 세계의 저명한 석학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미래에 대해선 한치 앞도 모르는 자기 무지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와같이 소외 되있던 인간인식의 동양학문을 본인이 선택하여 심명을 바쳐 학문으로 완성시킨 동기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어린시절 일제의 학정(虐政)속에서 살다가 해방을 맞았으나 서구 이데올로기로 인해 국토가 남북으로 분단되고 설상가상으로 6.25라는 동족상잔의 참화와 이로 인하여 가족을 잃고 이산(離散)의 아픔을 몸소 겪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때 왜? 우리 민족은 이토록 불운 한지 또한 자신의 불행한 운명의 원인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규명 하고저 비장한 각오로써 뛰어든 것이 바로 동양철학 이었습니다. 

주역(周易)을 비롯 경세사관(經世史觀)과 명리학계통의 각종 원서를 두루 섭렵하여 터득하고 또한 직접 경업(經業)을 통해서 실증함으로써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와 우리민족의 미래사를 밝힐 수 있는 인간인식의 마스터키인 심명철학을 정립하게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실증한 예를 말씀드리면  

우선은 본인이 1978년 역우지에  "미래세계와 한국의 사명"이라는 주제하에 공산주의 사상의 종말을 과학적으로 계산하여 그 도표(圖表)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로부터 11년후인 1989년 공산주의가 실제로 붕괴되었고 이는 경세사관으로 규명했던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했습니다. 

 

 

그리고 1979년에도 역우지의 連載論文으로 "미래세계와 한국의 사명"에 북한의 김일성은 남한에서 戊土생 지도자가 나오면 사망하게 될것 이라고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15년 후인 1994(甲戌)년 4월 당시 월간조선에서 특종기사를 문의해와 금년 한로(寒露) 상강(霜降)절기 즉 9월 이전에 북의 김일성이 사망할 것 이라고 단언 했습니다. 

이 내용을 월간조선 5월호에서 김영삼 대통령의 土가 김일성의 水를 극(剋)하기 때문에 김일성은 올해안에 죽는다는(戊土 극 壬水의 진리) 제목으로 대서특필 世上에 발표 됐습니다. 

그로부터 두달후인 1994년 7월 8일 김일성은 무진토인 김영삼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돌연히 사망하였습니다. 

이 사실은 2004년 5월 월간조선 부록에 현대사를 뒤흔든 10대 특종에서 다시 다루어져 예언의 역사상 고전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 현대사의 큰 획이었던 고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인 10. 26사태가 있었습니다 

제3공화국인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본인은 매년 우리나라의 1년 운세를 작성, 청화대에 상신한바 있었습니다. 

1978년 운세에 박대통령의 운이 다했기  때문에 대통령에서의 퇴진을 써 올린적이 있었습니다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그로부터 1년뒤에 비운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가 정주영회장과는 지역적 인연이 있어 조언한사실이 있습니다.

1992년 대통령 선거때 현대의 정주영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접 광화문 선거사무소로 찾아가서 출마포기 권고문을 전달하면서 정회장의 천명은 대통령이 아니라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운명이라는 것을 진언한바 있습니다.

저는 특히 이 학문을 정립하면서 경세사관 측면에서 우리나라에 대해 무한한 가능성과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예로 2002 월드컵 경기 당시 경세사관에 의하면 국운의 상승세에 힘입어 88올림픽에서 4위를 했고,  그 정기가 이어져 월드컵에서도 4강을 할수 있다고 주장한것이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이러한 예언의 적중으로 지난  2004년  10월 24일 일본 도쿄 TV가 특별 기획으로 마련한 경이로운 韓流파워의 秘密’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 요청이 있었습니다.

 

 

방송 출연에 앞서 2004년 10월 27일 서울에서의 인터뷰시 미국대통령 선거에서 부시와 케리중 누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인가 였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심명공식의 감정결과로 부시 88점, 케리 79점으로 부시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선거결과가 발표된 11월 4일 도쿄TV 출연중 부시의 당선소식을 접하게 되었으며 선거인단 확보수에서

서울 인터뷰 때 예언한 그대로 정확히 9포인트가 앞선 가운데 부시 당선의 확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상 사례와 같이 심명철학은 진리를 과학화한 학문이기 때문에 누구나 일정한 수준까지 공부하면 역사의 변화를 비롯해서 자기자신의 생활전반과 한걸음 더 나가서는 다른 사람들의 길흉화복도 알 수 있음을 자신 있게 공언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지금 시대를 우리는 IT(아이티)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면 과연 다음은 어떠한 시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바로, 인간인식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통  일  건  국  민  족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