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4월 15일 오후, 정부중앙청사 장관 집무실에서 연합뉴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정부는 현재 개성공단에 억류된 채 17일째 조사를 받고 있는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의 석방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더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개성공단과 금강산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 보장과 북한의 장거리 로켓발사와 이어진 6자회담 탈퇴 선언, 북한 영유아․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관한 문제 등 여러 가지 현안들에 대해 한시간가량 인터뷰를 가졌다.
인쇄하기 ( 작성일 : 2009년 04월 16일 (18:25), 조회수 : 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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